신진도 이야기 17 요즘 많이 바빴어요 지난달 MBS 드라마 "내딸 금사월" 찰영하는거 잠시 구경했어요 남자 주인공 윤현민씨가 찰영 들어가기 전에 준비하는 모습 몇장 찍었어요 정말 말끔하고 날씬하고 잘 생긴 청년이었어요 [이 게시물은 비치콘도모텔님에 의해 2017-01-13 11:34:09 사랑방에서 복사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