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연휴를 맞이하는 신진도 어시장에서는 싱싱한 생선이랑 꽃게가 펄펄 뛰네요 꽃게축제 행사장에서는 각설이의 춤사위에 웃고 웃고... 관광객들이 엄마 아빠 할아버지 할머니 손에 손잡고 가정의 달 5월에 함박웃음으로 즐거운 오후... 오늘도 신진도에서는 이렇게 또 한장의 추억이 만들어집니다 [이 게시물은 비치콘도모텔님에 의해 2017-01-13 11:34:09 사랑방에서 복사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