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진도 이야기 3
오늘은 2층 청소는 내가 담당
청소하고
이부자리 몽땅 세탁해서 옥상에 말렸더니
기분 좋게 뽀송뽀송 ~~
오늘처럼 빨래가 잘 건조 된 날은
셋팅을 해도 기분이 좋지 ^^
에어컨이 약한 객실은 없는지
다시한번 재 점검 하고
이른 아침에 텃밭에서 붉은고추
한 바가지 따다가 옥상에 널었더니
아주 잘 마르네
이건 진짜루 태양초 고추 ~~♡♡
우럭 매운탕 끓일때 조금씩만 넣으도
매콤 달콤~~ㅎ
그 맛은 아무도 몰라
아마도
며느님도 모를껴~~♡♡
오늘이 말복이라지요~?
저녁 메뉴로는
오늘도 죙일
함께 수고해준 가족을 위해서
오리 백숙을 준비합니다 [이 게시물은 비치콘도모텔님에 의해 2017-01-13 11:33:54 사랑방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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