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5-08-27 12:58
신진도 이야기 8
 글쓴이 : 비치콘도모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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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도 이야기 8


1952년 여름 날

황씨집안에 종손이 태어나셨으니
크나 큰 경사였을거예요

무더운 삼복 더위에
어머님이 아드님을 낳으시고
몸조리 하시느라 얼마나 고생이 많으셨을까~

어제 하늘같은 울 서방님의 생신에
자식들이 먼길 마다 않고 달려와서
축하해주니 고맙고 ....

여봉~~  ♡♡
저도 당신의 생신을 축하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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