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도 이야기 18 한달 전 쯤 핸드폰을 세탁기에 넣고 돌렸어요 위약금을 지불하고 새 폰을 구입하고 모든 정보를 찾는데 애먹었답니다 오늘은 환자 방문을 갔는데 그댁에 감나무에 주렁주렁 ~~ 한보따리 따 주셔서 가지고 왔답니다 풍성한 가을 넉넉한 인심에 감사하는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이 게시물은 비치콘도모텔님에 의해 2017-01-13 11:34:09 사랑방에서 복사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