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도 이야기 8 1952년 여름 날 황씨집안에 종손이 태어나셨으니 크나 큰 경사였을거예요 무더운 삼복 더위에 어머님이 아드님을 낳으시고 몸조리 하시느라 얼마나 고생이 많으셨을까~ 어제 하늘같은 울 서방님의 생신에 자식들이 먼길 마다 않고 달려와서 축하해주니 고맙고 .... 여봉~~ ♡♡ 저도 당신의 생신을 축하드려요 ♡♡ [이 게시물은 비치콘도모텔님에 의해 2017-01-13 11:33:54 사랑방에서 복사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