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5-08-27 14:01
신진도 이야기 10
 글쓴이 : 비치콘도모텔
조회 : 15,490  

신진도 이야기 10

태풍이 얌전히 지나가고
이른 아침 통통배들은 부지런히 일터로 (바다) 나가니

신진항은 한가롭습니다,


입추도 지나고
처서도 지나니
완연한 가을이네요

태풍이 지나간  자리
신진항 바다도 푸르고
높고 푸르른 하늘도 맑고  대청소 한 것 처럼 깨끗합니다

비치콘도모텔 앞 옆 뒷산  하늘에 뭉게구름까지도

손만 내밀면 잡힐것 같아 기분 좋은 날입니다

꽃게잡이 배들도
오징어 잡이 배들도
아나고 배들도

가득가득~~ 잡아서
 풍어를 이루고 돌아오시길 기다립니다


고객님들~~
오늘도 평화로운 날 되세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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