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에는 햇님이 엄청 반갑지요 특히 저희집에서는 빨래가 많으니깐 햇볕에 뽀송뽀송 말린 이부자리는 건도기세 말린것 보다 훨씬 기분을 좋게하지요 오늘이 그런날이예요 세탁 담당 요한씨가 널어놓은 빨래가 펄~렁 퍼~ㄹ~~렁 춤추는 이부자리~ 기분좋은 날이예요.